2009/03/05 03:40
http://kookbang.dema.mil.kr/kdd/HearTypeView.jsp?writeDate=20090304&writeDateChk=20090303&menuCd=3004&menuSeq=2&kindSeq=1&menuCnt=30911


"무엇을 하나 배워도 끝이 나도록 배워라."  [증산도 도전 8편 7장 2절]

항상 이 聖句를 곱씹으면서 나 또한 기량연마를 계속하고 있다.

'공군'이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투기조종사' 이미지만 떠올린다.  하늘을 주 무대로 전투임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당연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공중전 승리의 열매는 주어진 전문 분야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는 사람들이 있기때문에 값지게 얻을 수 있는 것이다.

편보현 중사도 그런 사람들 중 하나다.  공군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모습 때문이다.  도자기를 굽는 도공과 같이 완성된 한 장의 사진, 공군의 혼이 담긴 한 장의 문화를 얻어내기 위해 연구 노력하고 자신을 끊임없이 가꾸어 간다.

정말 멋있는 사람이지 않는가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휴이(huey)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