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090508n04895?mid=n0600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스파이 헬리콥터.
헬기조종사 출신인 대표이사가 직접 설계하고 제작.
정부에 인증받은 기관이나 개인에게만 판매를 한다.
이런 류의 헬기는 우리나라 대형마트, 학교앞 문방구 등에서 쉽게 구해서 가지고 놀 수 있다.
그러나 이 제품과 같이 "임무수행"을 하는 기능을 넣으려면
컴퓨터 프로그램을 잘 다룰 수 있어야 한다.
대한민국이 현재의 어려운 난국을 뛰어넘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 인력을 많이 배출해야 한다.
2009.05.10.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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