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는 높은 자리에 계신 분이 어찌 저러실 수 있나 하면서
탄핵에 동조했던 사람들도
이제는 당신의 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신님을 떠나보내는 백성들은
이제서야 이 땅위에
책임있는 正義와 自由守護를
깨닫고 있습니다.
백성을 위해 희생하신 당신
우리들의 無知를 깨닫게 해준 당신이셨습니다.
울부짖는 백성을 두고
가시는 길
매우 원통해 보입니다.
永眠하옵소서
그리고 그 곳에서도
우리 백성들을
지켜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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