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29 15:40


한 때는 높은 자리에 계신 분이 어찌 저러실 수 있나 하면서
탄핵에 동조했던 사람들도
이제는 당신의 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신님을 떠나보내는 백성들은

이제서야 이 땅위에
책임있는 正義와 自由守護를
깨닫고 있습니다.


백성을 위해 희생하신 당신

우리들의 無知를 깨닫게 해준 당신이셨습니다.


울부짖는 백성을 두고

가시는 길
매우 원통해 보입니다.


永眠하옵소서


그리고 그 곳에서도

우리 백성들을
지켜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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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휴이(hu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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