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아침에 일찍일어나 오랜만에 일찍 일을 시작해봤다.
6시에 일어나서 사무실로 출근하여 7시 반 부터 자리에 앉아 일을 처리했는데, 10시 11시부터 일을 시작하던 때 보다 엄청 집중력과 능률이 오르는 것을 체험하게 되었다. 또한 하루의 나머지 시간을 더욱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여유가 있었다.
머리 좋은 사람, 눈치 빠른 사람 등등 세상에는 날고 기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하지만 무슨 일이든지 하나를 붙잡아서 끝을 맺는 사람은 10%가 되지 않는 것 같다.
또한 마침내 일을 끝매듭 짓는 10% 부류중에서도 가장 무서운 사람들은 아침 일찍 일어나 10분이든 20분이든, 시작한 일에 대해서만큼은 하루도 빠짐없이 오직 일심으로 밀고 간다.
세상은 정말 무섭게 변하고 있다.
과학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정치, 경제시스템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 왜냐면 새로운 시스템이 나올 것을 자연의 이치가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더불어 신종 인플루엔자와 같은 괴질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며 산발적으로 우리들의 삶을 놀라게 하고 있다.
하루 하루 먹고살기 정말 버거운 세상이다.
그러나 힘을 내야 하고, 미래를 읽어내는 통찰력과 여유를 가지고 준비를 해야 할 때이다.
그러기 위해서 아침 일찍 일어나 수많은 이야기를 듣고 봐야 한다.
그 가운데에서 옥석을 가려내는 지혜를 만들어가야 한다. 하루 24시간 1년 12개월, 우리들의 인생과 관계없이 자연의 시간은 사시사철 묵묵히 둥글어간다.
기나긴 겨울이 지나고 새 봄이 오면 씨앗이 발아되고 어느덧 여름이 소리없이 열리면서 꽃이 피고 꽃이 떨어지면서 파릇파릇한 열매가 가을의 성숙되는 시간을 기대하며 영글어간다. 무더위가 끝나고 가을의 문이 열리는 날카로운 서릿발이 치면서 쭉정이와 열매로 나눠지며 한차례 수확을 하고 휴식을 취하는 겨울로 들어간다.
이제 마흔을 바라보는 나이에서 인생도 이와 똑같이 굴러감을 느낀다. 마흔이면 여름의 시간을 지나 가을의 문턱으로 들어서는 나이라 생각된다. 무엇을 해 놓았는가?
완성과 성숙을 향하는 마음은 모든 인간이 똑같이 가지고 있을 것이다.
지나온 나날도 길고 길었지만 앞으로 살아가야 할 나날도 길고 길다.
그래서 요즘 아침시간 활용이 정말 소중하다는 것을 느낀다.
아침시간에 두어페이지 책을 읽어도 좋고 아직 완성되지 못한 언어공부를 다시 잡아 진행시켜도 될 것이다.
결론은 아침을 잡아야 미래를 보는 눈이 열리고, 성공의 열쇠를 쥐고 마무리, 매듭을 잘 지을 수 있다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이다. ^^
2009. 7.23. 木 huey
6시에 일어나서 사무실로 출근하여 7시 반 부터 자리에 앉아 일을 처리했는데, 10시 11시부터 일을 시작하던 때 보다 엄청 집중력과 능률이 오르는 것을 체험하게 되었다. 또한 하루의 나머지 시간을 더욱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여유가 있었다.
머리 좋은 사람, 눈치 빠른 사람 등등 세상에는 날고 기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하지만 무슨 일이든지 하나를 붙잡아서 끝을 맺는 사람은 10%가 되지 않는 것 같다.
또한 마침내 일을 끝매듭 짓는 10% 부류중에서도 가장 무서운 사람들은 아침 일찍 일어나 10분이든 20분이든, 시작한 일에 대해서만큼은 하루도 빠짐없이 오직 일심으로 밀고 간다.
세상은 정말 무섭게 변하고 있다.
과학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정치, 경제시스템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 왜냐면 새로운 시스템이 나올 것을 자연의 이치가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더불어 신종 인플루엔자와 같은 괴질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며 산발적으로 우리들의 삶을 놀라게 하고 있다.
하루 하루 먹고살기 정말 버거운 세상이다.
그러나 힘을 내야 하고, 미래를 읽어내는 통찰력과 여유를 가지고 준비를 해야 할 때이다.
그러기 위해서 아침 일찍 일어나 수많은 이야기를 듣고 봐야 한다.
그 가운데에서 옥석을 가려내는 지혜를 만들어가야 한다. 하루 24시간 1년 12개월, 우리들의 인생과 관계없이 자연의 시간은 사시사철 묵묵히 둥글어간다.
기나긴 겨울이 지나고 새 봄이 오면 씨앗이 발아되고 어느덧 여름이 소리없이 열리면서 꽃이 피고 꽃이 떨어지면서 파릇파릇한 열매가 가을의 성숙되는 시간을 기대하며 영글어간다. 무더위가 끝나고 가을의 문이 열리는 날카로운 서릿발이 치면서 쭉정이와 열매로 나눠지며 한차례 수확을 하고 휴식을 취하는 겨울로 들어간다.
이제 마흔을 바라보는 나이에서 인생도 이와 똑같이 굴러감을 느낀다. 마흔이면 여름의 시간을 지나 가을의 문턱으로 들어서는 나이라 생각된다. 무엇을 해 놓았는가?
완성과 성숙을 향하는 마음은 모든 인간이 똑같이 가지고 있을 것이다.
지나온 나날도 길고 길었지만 앞으로 살아가야 할 나날도 길고 길다.
그래서 요즘 아침시간 활용이 정말 소중하다는 것을 느낀다.
아침시간에 두어페이지 책을 읽어도 좋고 아직 완성되지 못한 언어공부를 다시 잡아 진행시켜도 될 것이다.
결론은 아침을 잡아야 미래를 보는 눈이 열리고, 성공의 열쇠를 쥐고 마무리, 매듭을 잘 지을 수 있다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이다. ^^
2009. 7.23. 木 hu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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