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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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00:35
1. mysql함수 중 "결과를 가져오는 함수"는 3가지, 아래 왼쪽의 함수가 가장 빠른 결과를 가져다준다.
    mysql_fetch_row > mysql_fetch_array > mysql_result

  작성 例 :
  <?
       $numresults =  mysql_query("select count(code) as code from $board");
       $row_num = mysql_fetch_array($numresults);
       $numrows = $row_num[code];
  ?>

  같은 결과로 게시물 10만개를 출력하는데 아래 코드는 위의 코드보다 1.8초 느린 속도를 보인다.
  <?
       $numresults = mysql_query("select code from $board");
       $numrows = mysql_num_rows($numresults);
   ?>


2. mysql_fetch_row () :  반환값에서 결과를 추출할 때 "열 번호"를 이용한다.  열 번호를 이용하여 데이터를 접근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가장 빠른 속도를 가져온다.
   mysql_fetch_array () :  결과를 추출할 때 "열 이름"을 이용한다.
   mysql_result () :  결과를 추출할 때 "직접 열 이름을 선택"해서 "그 값을" "별도의 변수에 저장"한다.
 
 
3. PHP 페이지 출력 속도는 아래와 같다.
    HTML출력 > echo > print > printf

  작성 例 :
  <?
       if ($score > 80) {
  ?>
  <font color=blue>Pass</font>
  <?
       }
       else
  ?>
  <font color=red>Fail</font>

  * 이렇게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면 HTML 페이지에서 php 스크립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iis 또는 apache 옵션을 설정해준다.


4. 디렉토리 목록을 작성할 때 많이 사용하는 foreach()
    foreach($string as $a);  이렇게 코딩하는 것이 while(list(,$a) = each($string)); 이렇게 코딩하는 것 보다 빠른 결과출력.
    foreach 함수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이 디렉토리 목록을 작성할 때.
    ls를 호출하여 그 결과를 받은 다음 그 결과를 표로 출력하려면 그 값을 분리해야 한다. 이 때 여기 나온 두 가지 방법을 사용하는데 앞에 나온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약 35% 이상의 효율과 빠른 속도로 결과물을 가져온다.


5. php 보안:  php.ini 설정시 꼭 확인해야 할 부분 !!
    register_globals = off
    enable_track_vars = on
  <-- PHP 4.0.3 이상 버전은 항상 on 되어있다.  이전의 버전은 컴파일할 때 옵션 줘야 한다.
     Error Handling에 display_error 는 반드시 Off  !!  그렇지 않으면 해당 스크립트 위치가 에러 메세지에 출력되어 서버위치와 문서 저장 폴더가 보일 수 있다. 외부에 연결되지 않고 개발할 때는 on 하고 실제 운영할 때는 off 한다. 그러나 가능하면 off 로 하고 개발은 다른 컴터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PHP에서 form문이나 session 변수를 $name 등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브라우저 표시줄에서 http://localhost/index.php?file=/etc/passwd 라고 하면 바로 비밀번호가 유출될 수 있다.
    반드시 _POST  혹은 _SESSION 을 이용하여 처리한다.  위와 같은 경우 $file 을 $_GET["file"]로 바꾼다.  항상 변수로 들어온 값을 확인하고 처리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 인증이 필요한 사이트에서는 세션이나 쿠키를 이용하는 것 보다
      직접 .htaccess를 이용한 HTTP auth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 php.ini 에서 세션이 저장되는 위치를 기본적으로 /tmp를 이용하는데, 이 위치는 잘 알려져 있기 때문에 다른 곳을 지정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다.


6.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한 페이지 이동
    function goto_page($url) {
        echo "<script>location.replace(".$url");</script>";
    }

    여기서 location.replace()는 자바스크립트 함수로 '현재 위치를 주어진 URL로 바꾸는 함수"
    이를 지정하면 히스토리에서 이 함수가 있는 페이지는 사라진다. 인증이 필요한 페이지에서 나갈 때 사용하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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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uey4u.net BlogIcon 휴이(huey) 2008/12/23 0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entOS v5.2 + mysql v5.0.45 + apache v2.2.10 + php v5.2.6 + zend optimizer v3.3.3 설치법은 아래 주소를 참고.
    http://plzu.tistory.com/57

2008/12/22 13:31

1. 인터넷정보서비스(iis)를 열고, '웹사이트' - '기본 웹 사이트'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여 "속성"을 누른다.

2. '홈디렉터리' 탭을 누른다.

3. 홈디렉터리 탭 메뉴창 하단에 '응용 프로그램 설정' 박스에 보면 "구성" 버튼이 있다. 이것을 누른다.

4. 응용 프로그램 구성 창이 뜨면 "추가" 버튼을 누른다.

5. 실행파일은 '찾아보기'를 눌러서 php4isapi.dll 파일이 있는 경로를 선택한다.
   - ex.) c:\php_setup_for_iis\php4\sapi\php4isapi.dll
     [필자 컴터에서 경로다. php가 설치된 폴더 하위에 sapi 폴더를 찾아 경로를 잡아주면 된다.]

6. 확장명은 '.html' 을 입력한다.

7. '실행파일'이라는 이름 바로 오른 편, '찾아보기'버튼 바로 왼편에 있는 "텍스트 박스"에 마우스를 갖다 대고 왼쪽 버튼으로 클릭을 하면 커서가 들어가고 경로가 바로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C:\PHP_Setup_...\php4isapi.dll   <-- 요렇게 나오는 것이
    C:\PHP_Setup_for_IIS\PHP4\sapi\php4isapi.dll  <-- 요렇게 나오면서 바로 아래 '확인' 버튼이 활성화 된다.
    * 참 희한한 부분이다.  별것 아닌 이 문제로 '확인' 버튼이 비활성화 되어 나온다는 말들이 많다.
    * 요 부분만 확실하게 처리하면 a.html 등의 html 확장자를 가진 문서 안에서 <?  ?>로 둘러쌓인 php 스크립트가 잘 실행되는 것을 즐길 수 있다  !!

7. 비로소 '활성화'된 '확인'버튼을 누르고, 한번 더 확인, 또 확인 버튼 누르면 창이 알아서 잘 닫힌다.

8. iis를 다시 작동 시킨다.

9. html 확장자로 된 웹문서 안에서 php스크립트가 잘 노는 것을 즐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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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10:40

http://kwon37xi.egloos.com/2838408

윗 글은 "노빅의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방법"을 정리 요약한 포스트다.

웹사이트 개발을 위해서 처음엔 제로보드를 분석했다가 그누보드의 잘 짜여진 구조가 마음에 들어서 php에 빨려들었고 요즘은 그누보드 소스를 만들어 배포할 수 있는 만큼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분석을 하며 공부를 하고 있다.

노빅의 이야기에서 중요한 대목을 하나 더 든다면
- 컴퓨터 학과가 가르쳐주는 것이 전부가 아니며 일을 하면서 배울 수도 있다.

현장에서 선배들의 지도와 가르침 때로는 혼이 나면서 배우는 기술과 경험이 진짜 기술이다. 학교에서 책으로 배우는 것, 서점에서 구해보는 프로그래밍 책 등은 사실 '주석'이라는 표현이 맞다.

그렇다.  나 역시 비행기 조종사 되기 위해서 중학교때부터 홀로 독학하며 비행기 공부한 것이 대학교 때 공부한 분량보다 더 많다. 그리고 모형비행기를 직접 설계하고 만들어 날리면서 기술 습득도 했다. 모두 현장 경험이고 현장에서 배운 것과 같다.

컴터 프로그래밍도 사실 나보다 동생이 더 잘한다.
중학교 2학년 때 부터 컴터를 만지기 시작했지만 내가 베이직으로 게임프로그램 코드를 타이핑해서 즐길 때 그녀석은 베이직 프로그램 코드를 한 줄, 한 줄 분석하면서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테스트 하면서 원리를 익혀나갔다.

많은 세월이 흐른 지금, 그녀석은 물리학 박사이면서 컴터 프로그램의 고수가 되어있다.
난 지금도 그녀석에게 씹히면서 프로그램 고수를 향해 노력해가고 있다.

2008.12.22.월  동지 +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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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09:31
08시30분 출근하는 길에 차 안 라디오에서는 94.7Mhz 대전방송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사무실까지 20분 걸리는 구간이지만 이 짧은 시간에 라디오를 통해 세상 돌아가는 많은 정보를 얻는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하여 직접 보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그런데 나는 귀로 듣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귀로 들어 이해하며 눈으로 보고 직접 만져봐야 속성을 알 수 있다.
지난 3년여 기간 연구한 내용들을 이제 정부와 기업과 사회에 필요한 시스템을 만들기 시작했는데, 역시 항상 똑 같이 느끼는 점은 오너(owner)가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기술자도 오너가 되어야만 기술력이 더 커질 수 있고, 여기서 장인정신이 다시 살아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생각을 항상 해오던 차에 오늘 라디오 토론에서 귀담아 들었던 충남도 지역 국방산업 발전 클러스터링에 대한 과제가 성공하려면, 정부는 국방산업관계자들이 모일 수 있는 커다란 멍석판만 깔아주면 된다.  그리고 투자유치와 계약, 사업진행이 매우 투명한 과정을 통해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커다란 멍석을 펴 놓고, 기술자, 투자자, 사용자 간에 매우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이끌어내야 한다.

먹고 살기 위해서 생존을 걸고 밀어붙이다 보면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좋은 관계로 시작한 멍석판이, 상극의 피를 뿜어대는 극렬함 끝에 승자와 패자로 갈라지는 투전판으로 발전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또한 인맥과 인맥의 줄을 타고 갈 수 밖에 없는 구조와 관리, 생산의 이분적 양태는 최종적으로 가진자, 못가진자 또는 일 부리는 자와 일 하는 자로 양극화되어 나타났다.  또한 이러한 판에 참여하지 못하고 사회 아웃사이더로 이 판을 지켜보며 배를 고는 부류도 많이 있다.

사회주의도 결국 실패를 했다.  자본주의도 장점을 취해 경제로 세계가 한 블럭이 되어가고는 있지만 양극화 격차가 계속 벌어지는 모순을 극복하지 못한 채 1930년대 대공황 이후 더 강력한 세계 공황의 폭탄 중 한 발이 금년 2008년에 터져버렸다.

변화, 변혁, 상생을 요구하는 거대한 물결이 느껴진다.

새로운 사업 모델과 기술개발을 설계하며 오늘 하루도 빡세게 연구에 몰두해야겠다.

2008.12.22. 월요일 아침   - 휴이(hue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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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0 20:51
http://cynews.cyworld.com/service/news/ShellView.asp?LinkID=12&ArticleID=2008121909353667210&NC=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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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0 11:49

* 다음넷 헬기조종사 휴이(http://cafe.daum.net/huey609) 카페 회원님에게 답변해준 내용입니다.
  -> 링크: http://cafe.daum.net/huey609/2kPF/642

요즘 컴퓨터프로그램 개발 일이 바빠서 답변이 늦은 점 양해 바랍니다.

 

조종사 길을 걷기 위해서 여러모로 노력을 많이 하신 흔적이 있군요.

그러나 항상 제가 우리 회원님들께 강조드리고 싶은 것은 "기초, 기본"에 충실한 것입니다.

그리고 절대 스스로의 인생을 설계하고 개척해가는 과정에서 계산을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문의주신 회원님의 심정도 충분히 이해가 되고 여러 다른 회원님들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는 문제에 포함될 수도 있기 때문에 그저 제가 한 이십년 젊은 시절로 돌아가서 회원님의 입장이 되어 생각을 해봤습니다.

 

제가 회원님의 입장이라고 하면 ~

  - 물론 지금 시점에서는 이십년전 사회초년병 때 생각 + 살아온 과정에서의 경험으로, 다시 과거 시점에서 생각을 해본다는 것이죠.

 

1. 고정익 조종사가 되고 싶었습니다.

  -> 전투기 조종사?  or 민항기 조종사?

  ->> 전투기 조종사를 택했다면 조종사이기 전에 먼저 군인이 되어야 합니다.  한국에서는 공군만 전투기를 운용하니까 '공군사관학교', '공군조종장학생', '공군조종사관후보생'을 지원할 것이고, 공군에서 끝까지 복무하고 퇴역할 것입니다.

  ->> 민항기 조종사를 택했다면 빨리 군 복무를 마칠 것입니다.  저는 짧은 군복무도 장교로 하기를 원했기 때문에 '해병대 보병 장교' 또는 '해군 항해병과 장교'로 의무복무를 하고 전역하여 취업할 것입니다.

  ->>> 항공대 운항학과, 한서대 운항학과를 졸업했다면 의무복무 후 추가 교육을 이수한 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등에 입사하게 될 것입니다.  기타 대학교 졸업이라면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신입조종사 채용에 지원하여 민간항공사 조종사의 길을 걷겠습니다.

  -> 필요한 능력구비: 텝스/토익 A급, 학점과 기타 능력

  -> 입사前 국내외 민간 비행학교(스쿨, 클럽)는 가지 않겠습니다.  굳이 가야한다면 자비로 사업용면허취득하고 쌍발, 계기비행까지 포함해서 최소 300시간은 채우고 돌아오겠습니다. 그래야만 아시아나 항공사 등에 입사지원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나 많은 비용을 스스로 감당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저는 이 길을 택하지 않습니다.

 

2. 조종을 먼저 하고 싶어서 해군항공, 육군학사장교에 지원

  -> 저는 군인이 되고 싶었기 때문에 육군항공 조종준사관을 지원했습니다.  당시 3사관학교나 기타 과정도 있었지만, 운이 좋았던지 '육군항공 조종준사관(준위)'을 민간에서 바로 선발하는 제도 혜택을 받아서 지원했고 육군항공 헬기조종사 준위가 되어 10년 만기 복무를 하고 명예롭게 전역했습니다.

  -> 고정익 조종사가 꼭 되고 싶다면 이 경우 '해군항공' 조종사가 되어야 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해군 맨(Navy Man)'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노력해야 합니다.

  -> 고정익 조종사 나중에 되더라도 이번 기회에 꼭 헬기조종사로 복무해보고 싶다면, 육군학사장교를 지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역시 '육군항공 맨(Army Aviation Man)'이 되겠습니다.

  -> 참고로 저(운영자)는 해병대/해군항공을 정말 좋아합니다.  하지만 육군항공으로 복무했고 많은 경험과 혜택을 받았습니다.  저는 지금도 '육군항공 맨(Army Aviation Man)' 입니다.

 

3. 해병대 보병 지원 제의를 받았다. 그리고 해병대 항공에 대한 비전을 소개받았다.

  -> 해병대 장교,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해보고 싶습니다.  해병대 항공 창설된다면 창설요원으로 능력을 더 발휘할 것이고, 의무복무 기간에 그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면 명예롭게 복무를 마치고 민간항공사 지원하겠습니다.

 

4. 마무리

조종사가 되겠다는 꿈을 이루는 것은 매우 열정적이고 아름답습니다.

보다 아름다운 것은 '맨(MAN)-꾼, 전문가-'이 되는 것입니다.  진정한 '꾼'은 끝까지 기회를 노리고, 참고 기다리며 마침내 정면돌파하여 대업을 이룹니다.  마치 호랑이가 싸울 때 절대 뒤를 물지 않고 앞 발로 한 판의 승부를 내듯 말입니다.

 

실력과 열정이 충분히 구비되었다면 앞으로 가는 길에서도 '맨(Man)'이 되면서 '진정한 맨(Man)'으로 계속 인맥을 넓혀가며 성장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내게 될 것입니다.

 

우리 회원님은 아름다운  꿈과 인생을 개척하는 창조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분이기 때문에 신중한 결정을 하시리라 믿습니다.


2008.12.20.토  - 휴이(hue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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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8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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