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든지 성공을 하기 위한 기초관건은 "사람"에 있다. 나 혼자서 한 세상을 사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세상 사는 방법은 두 가지에서 그친다고 생각하는데, 하나는 생산자이고 하나는 소비자로 사는 방법이다. 이것을 이분법적으로 이야기하면 생산하는 놈은 소비 안하냐고 반문하는데, 폭을 좀 넓게 잡고 하는 이야기이므로 흑 백을 가리듯 따지지 않고 보면 생산자와 소비자로 나뉜다는 것이다.
소비자로 살아가든 생산자로 살아가든 사람이 두 명 이상이 되면 조직이 구성된 것이다. (가족은 일단 제외하고.) 때문에 "사람"을 잘 볼 수 있어야 하고, "사람"을 잘 얻어야 지혜롭게 세상을 잘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아무리 스스로 똑똑하고 높은 자리에 있다해도 "사람"을 잘 만나면 성공하고, 잘 못 만나면 실패한 인생이다. 오죽하면 지기(知己) 셋 만 있으면 천하(天下)를 도모한다고 했겠나?
인존(人尊)의 진리원전 증산도(甑山道) 도전(道典)을 읽으면서, 유소년 시절의 증산상제님을 바라보며 사람을 보는 법에 대해 곰곰히 생각을 해보면서, 또 지난날 군대생활과 전역이후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얻은 작은 경험으로 정리를 해봤다.
먼저 사람을 대하면 상대방의 눈에서 맑은 기운이 느껴져야 한다. 그리고 음성 또한 맑고, 발음이 정확하고 운치가 있어야 한다. 몸가짐은 바르고 말을 할 때 입 모양이 바르고 균형이 있어야 한다.
특히 뒷 모습은 그 사람의 내면을 보여주는 거울과 같으며,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과 행동이 깊고, 말하는 틀과 글 쓰는 폭이 규모있고 큰 사람이 좋다.
또한 하나를 배우면 열을 응용하고, 활달한 움직임과 천연의 미소를 간직한 사람이 좋다.
공연스레 없으면서 있는 척, 모르면서 아는 척, 못났으면서 잘난 척 하는 삼척동자같은 사람은 일단 보류다. 또한 빈 수레가 요란스럽다고, 하는 것도 없으면서 뻥만 치고 말로 때우려는 사람 역시 일단 보류라는 것을 느꼈다.
이렇게 느끼고 깨달으면서 동시에 나의 꼬라지를 돌아보았다. 나는 어떤 놈인가?
이야기 하자면 속이 쓰리다. ^^ 앞으로 많은 세월 살아가야 하는데, 바르게 살려고 무지 무지 애를 쓰고 있다.
과학수사의 한 분야로 프로파일링(Profiling)이라는 것이 있는데 말 그대로 언제 태어났니? 장남이니? 차남이니? 남자니? 여자니? 머리 색깔은 모야? ~~~~ 하면서 주저리 주저리 대는 것을 데이터베이스로 눌러 담는다. 어떤 넘이 사고를 치면, 아무리 잘 나가는 명탐정, 명수사관이라고 해도 어케 첨 본넘을 알것나? 감으로 때려잡는다면 맞아도, 그 사람을 안다면 뻥이다. 사람을 알려면 그 조상대대로 흘러온 기운부터 알아야 하는데, 사람을 아는게 그리 쉽지가 않는 것이다.
이제는 모두가 잘 살려고 하는 세상이 열리는 때라서, 자꾸 남 뒤를 캐고 또 흠집잡기 위해서 데이터 뽑으면 그넘도 죽고, 캐고 댕기는 넘도 뒤질 수 밖에 없는 때다. 왜냐면 자연의 이치가 그렇기 때문이다.
사람보는 눈 이야기 하면서 왜 쓰벌~ 프로퐐링이니 나발이니 하냐고, 금산사 사천왕 처럼 무서운 눈알 부라리고 덤벼들 수도 있을텐데, 내 말은 서로 잘 살려고 하는 세상이니께 사람보는 여러가지 좋은 기법들이, "사람 때려잡는데 쓰이지 않고", "좋은 사람을 잘 선별해서 적재적소에 쓰도록 해야 한다."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이다.
어쨌던간에 나는 정치도 경제도 잘 모르지만, 이 세상 잘 살고 가야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는 사람이다. 잘 살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사람을 잘 볼줄 알아야, 사람을 잘 쓰게 된다는 말이고, 그렇게 되려면 사실 이런 사람, 저런 사람 경험하며 쓴 맛도, 단 맛도 보는 과정을 별 수 없이 거치기는 해야 한다.
그런데 지혜로운 사람들은 항상 옛사람의 지혜를 빌려서 더 지혜롭게 잘 나가지 않는가? 불경 속 한 구절에서 배우고, 성경 속 한 구절에서 배우고, 유가의 경전 속 한 구절에서 지혜를 배워 활용을 해왔는데 "사람보는 눈은 깊이있게 열어주지를 못했다." 그런데 인존문화를 열어주신 가을개벽장 증산상제님의 이야기, 도전(道典)을 읽다보니 사람은 이렇게 보여지는구나 하는게 조금 깨달아졌다는 것이다.
몇일 전 아침에 일찍일어나 오랜만에 일찍 일을 시작해봤다. 6시에 일어나서 사무실로 출근하여 7시 반 부터 자리에 앉아 일을 처리했는데, 10시 11시부터 일을 시작하던 때 보다 엄청 집중력과 능률이 오르는 것을 체험하게 되었다. 또한 하루의 나머지 시간을 더욱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여유가 있었다.
머리 좋은 사람, 눈치 빠른 사람 등등 세상에는 날고 기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하지만 무슨 일이든지 하나를 붙잡아서 끝을 맺는 사람은 10%가 되지 않는 것 같다. 또한 마침내 일을 끝매듭 짓는 10% 부류중에서도 가장 무서운 사람들은 아침 일찍 일어나 10분이든 20분이든, 시작한 일에 대해서만큼은 하루도 빠짐없이 오직 일심으로 밀고 간다.
세상은 정말 무섭게 변하고 있다. 과학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정치, 경제시스템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 왜냐면 새로운 시스템이 나올 것을 자연의 이치가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더불어 신종 인플루엔자와 같은 괴질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며 산발적으로 우리들의 삶을 놀라게 하고 있다.
하루 하루 먹고살기 정말 버거운 세상이다. 그러나 힘을 내야 하고, 미래를 읽어내는 통찰력과 여유를 가지고 준비를 해야 할 때이다.
그러기 위해서 아침 일찍 일어나 수많은 이야기를 듣고 봐야 한다. 그 가운데에서 옥석을 가려내는 지혜를 만들어가야 한다. 하루 24시간 1년 12개월, 우리들의 인생과 관계없이 자연의 시간은 사시사철 묵묵히 둥글어간다.
기나긴 겨울이 지나고 새 봄이 오면 씨앗이 발아되고 어느덧 여름이 소리없이 열리면서 꽃이 피고 꽃이 떨어지면서 파릇파릇한 열매가 가을의 성숙되는 시간을 기대하며 영글어간다. 무더위가 끝나고 가을의 문이 열리는 날카로운 서릿발이 치면서 쭉정이와 열매로 나눠지며 한차례 수확을 하고 휴식을 취하는 겨울로 들어간다.
이제 마흔을 바라보는 나이에서 인생도 이와 똑같이 굴러감을 느낀다. 마흔이면 여름의 시간을 지나 가을의 문턱으로 들어서는 나이라 생각된다. 무엇을 해 놓았는가?
완성과 성숙을 향하는 마음은 모든 인간이 똑같이 가지고 있을 것이다. 지나온 나날도 길고 길었지만 앞으로 살아가야 할 나날도 길고 길다.
그래서 요즘 아침시간 활용이 정말 소중하다는 것을 느낀다. 아침시간에 두어페이지 책을 읽어도 좋고 아직 완성되지 못한 언어공부를 다시 잡아 진행시켜도 될 것이다.
결론은 아침을 잡아야 미래를 보는 눈이 열리고, 성공의 열쇠를 쥐고 마무리, 매듭을 잘 지을 수 있다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이다. ^^
PDA용으로 동영상파일을 다운사이징하는 동안에 UH-1H(Bell205)로 제주공항에서 목포공항까지 비행을 했습니다. UH-1H의 로터소리는 여전히 향수를 불러일으키는군요. ^^
제주공항을 이륙하자마자 좌선회하여 Heading 355, 속도 110~122너트, 고도는 4천피트 플러스 마이너스 300피트를 유지하였습니다. 여전히 비행 조이스틱이 없는 상황이고, 노트북으로 비행을 하는지라 오직 "키보드"만을 사용해서 목포까지 날아갔지요.
최근 경기도 안산에서 레저항공엑스포까지 개최가 되었는데, 자가용비행기 시대로 들어가는 관문이 열렸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비용이 마련된다면 고정익 세스나보다 UH-1H를 구해서 타려고 한답니다. 수직이착륙의 맛은 한번 느끼면 절대 잊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 ^^
제주도와 전남 사이에 있는 섬 추자도 인근 입니다. VFR로 목포, 여수, 광주 방향으로 비행할 경우 항상 참고점으로 지정하지요.
바로 위 사진과 연결하여 ~ 조종석에서 바라다 본 풍경입니다. 토큐(torque)는 Full로 올렸는데 실제비행(Real Flight)에서는 이러면 절대 안됩니다 ! ㅋㅋ 현재 속도는 110너트가 조금 안되고, 고도는 3천3백피트로 분당 1천피트로 상승중입니다. Rotor and the other in the green condition 입니다.
스키드(skid) 앞 쪽으로 뿌옇게 펼쳐있는 도시가 목포 입니다. 목포 시가지 왼쪽 끝 부분에 목포 비행장이 보이고 있습니다. 목포에는 최근 국제공항이 들어서 있습니다. 지금 착륙하려는 목포비행장 RKJM은 해군항공부대가 있는 비행장 입니다.
목포 비행장이 코 앞에 다가와 있습니다. ^^
이제 곧 착륙할 예정입니다. All personnel should be seated until my helicopter landed mokpo airfield ~ ㅋㄷㅋㄷ 안전벨트는 알아서 매던가 말던가 하셈 ~
우선회(Right Turn)가 약간 늦어서 오버슈트 하고 있습니다. 머 별수 없슴다 ~ 모니터는 한 개 뿐이고 말이지요 ~
제대로 착륙만 하면 땡이지요 ~
지금까지 약 0.7 시간동안 소걸음 비행을 하면서 이까지 왔는데 매듭을 잘 지어야겠지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키보드로 헬기를 조종해서 어떻게 비행장에 착륙하는지 궁금해 하실 것 같아서 최종 착륙과정을 동영상으로 잡았습니다. 동영상에 잠지 우리 아이들이 떠드는 소리가 잡혔는데 머... 신경쓰지 마십시요 ~ ㅎ...
최종 착륙단계에서 좀 더 부드럽게 활주로에 붙여야 하는데 대충 빨리 주저앉는다고 오토로테이션(Autorotation) 수준 속도로 접근해서 쿵쾅쿵쾅, 덜컹덜컹 하면서 스키드로 활주로를 갈았습니다. 다소 불안감을 느끼고 간담이 서늘해졌다면 이해하십쇼. 다음 번에는 엔진을 꺼버리고 보다 더 부드럽게 활주로를 끌어안는 Final cushion landing을 보여드리겠습니다. ^^
비가 정말 많이 내립니다. 비 피해 예방하고 무탈하게 여름 장마와 폭우가 지나가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재해재난에 대비하여 비상대기중인 군, 산림청 헬기조종사, 정비사, 구조팀 여러분들께 감사해야겠습니다.
배가 고프네요 ~ 목포공항에 편의점이 없는 관계로 저는 이만 식사하러 가야것습니다.
huey radio is off and to be continued ....
2009. 7.18. 土 Flight Instructor Huey 亨
요즘은 짬시간을 내어 눈높이 컴퓨터 방문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사교육시장의 분위기와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싶어서 자원한지 벌써 만 3개월이 흘렀다. 교육을 진행하면서 잘 사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분위기와 더불어 삶의 과정에 녹아있는 웃음과 울음도 더불어 체험하게 되었다.
그리고 세상을 바르게 보려면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해봐야 하고 고생도 많이 해야 하는데, 이렇게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허락해주신 지점장님과 권역장님께는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교육대상은 초등학생부터 사업을 하시는 어르신들까지 다양하다. 회원님들은 매월 8만원의 비용을 납부하고, 매주 1회 30분씩 수업을 받는 시스템이다. 현장에서 뛰는 방문교사들에게 지급되는 급여-법적으로는 사업자 계약관계이기 때문에 급여라고 하기가 좀 그렇지만 ~ -는 활동성과에 따라 40~50%로 차등지급된다. 즉, 회원 1명 회비 8만원중 40~50%에 해당하는 3만 2천원에서 4만원까지가 방문교사에게 지급되는 것이다.
회원이 많을수록 손에 쥐어지는 화폐동그라미가 늘어난다. 그만큼 투자해야 하는 정성과 시간에너지가 많이 필요한데 자동차 연비로 비유하자면 그동안의 체험수치는 대략 1리터당 3~4킬로미터 정도 달린다고 해야 할까. 물론 컴퓨터과목이기에 수학이나 영어보다 덜 중요하게 취급되기도 한다.
자기학습 능력계발과 비용투자
교육을 하는데 돈을 주고 받는 관계가 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자문 자답을 그동안 참 많이 했는데 아직 정확한 답은 얻지 못했다. 그러나 초중고등학교까지는 국가에서 지원되어 무료교육이 이뤄지고 있지만 대학교는 엄청난 등록금을 납부한다는 점에서 볼 때는 정성과 시간에너지를 쏟아부은 만큼 수입을 올리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자동차 운전면허 취득위해, 토익 토플 텝스 시험성적을 올리기 위해, 기타 필요한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 비용을 지불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 능력이 있는 사람이야 독학을 해도 무방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고, 더러는 독학능력도 있지만 시간관리 차원에서 비용을 지불하고 학습을 꾸준하게 진행하는 분도 있었다.
일단, 필요한 사람에게는 필요한 교육서비스가 되어야 하고, 과목의 경중과 완급에 따라 적절한 비용은 지출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사실 나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기학습능력" 즉, 독학능력이라 생각한다.
교육받는 회원(님), 부모님들과 상담을 진행하면서, 남보다 조금 더 앞서서 자격증 하나라도 더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것에 매우 놀랐다. 초등학교 저학년 회원들은 사실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는 교육이 어렵다. ITQ한글, 파워포인트 정도는 말귀를 알아먹는 초등학교 5,6학년이상일 때는 집중해서 가르치면 1~2주만에도 자격증을 딴다. 물론 한타, 영타가 기본으로 최하 200타는 나온다는 가정하에, 집중해서 하루에 최소 1시간씩 1주일에 4~5회정도 진도를 나간다면 말이다.
1주 1회 30분 교육으로 보면 최소 5개월 과정에 해당되며 비용으로는 약 40만원 정도 지출되는 과정이다.
교육은 국가차원에서 볼 때도 백년지대계로 국가운영의 중요한 인재들을 길러내는 것이 핵심이다. 허나 작금의 상황을 지켜볼 때 나 또한 자녀를 양육하고 있지만 암담한 미래를 어떻게 희망의 빛으로 바꿔나갈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컴퓨터교육의 눈높이
우선 컴퓨터 교육의 눈높이란 피씨방에 콕 해서 게임에 몰두하고 있는 힘과 에너지를 여러가지 창의력을 계발하도록 경험을 시켜주고 기회를 열어주는 것이라 결론내리고 싶다.
예를들어 비행(Flight)에 관심이 있는 아이라면, 전투비행시뮬레이션이나 비행기 조종법을 익히고 배우며 즐길 수 있는 플라이트 시뮬레이터와 같은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게 경험시켜주는 것이다. 그러면서 학교 교과과정과 더불어서 한글(워드)과 파워포인트, 엑셀, 인터넷 등의 과목을 교육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 생각한다.
자격증 취득만을 목표로 한다면 솔직히 난감하다. 많은 부모님들이 원하는 것은 '자격증 취득'이다. 그렇기 때문에 배우는 회원도 지루하고, 가르치는 선생 입장에서도 지루하고 답답하고 난감한 경우가 있다. 물론 최선을 다해 상담을 이끌어갔고, 한 회원의 어머님은 진짜 아이를 위해 섬세하게 양육을 기획하고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교육의 질(質)이냐? 자격증이냐?
비용대 효과 면에서 잠시 쉬었다가 자격증 취득이 필요한 시점에서 집중해서 학습해도 되고 무료교육지원 사이트도 있으니 활용도 해보시라고 조언도 했지만, 아이들이 조금씩 컴퓨터학습 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까지 학습에 흥미를 느끼며 집중해가는 모습을 보고, 제 아이들은 자격증도 물론 중요하지만 꾸준하게 학습이 진행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계속 교육을 이어갈 것입니다 라고 이야기를 해주셨다.
자녀가 바르게 성장하고 효과적인 교육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이처럼 어머님의 섬세한 정성이 사실 필요하다. 방금 언급한 어머님의 경우는 그 정성때문에 시간을 조금 더 투자해서 타 과목과의 연계부분까지 지도를 해주기도 한다.
자격증 취득과 방문교사 활용안(案)
정리를 하면,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는 자녀 컴퓨터 교육이라면 학원에 보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특히 초등학교 저학년이라면 자격증 취득은 일단 접고 생각하는게 좋다. 자격취득은 초등학교 5학년때 부터 시작해도 결코 늦지 않기 때문이다.
꾸준하게 컴퓨터를 손에 익히고 생활속에서 활용하며 스스로 공부습관을 기르고, 공부법을 발전시키면서 자격취득까지 생각한다면 "방문교사를 초빙"하는게 좋다. 이 경우 "좋은 선생님을 잘 만나는 것"이 핵심이다. 한편으로는 1:1 직접 교육이므로 利(이)끗 관계-장사꾼의식, 단순히 금전거래 관계-로 초빙한다면, 제대로 된 교육없이 정성과 시간과 비용을 모두 날려버릴 수도 있다. 이 점은 주의해야 할 사항이다.
초등학교 5학년에서 고등학교 1학년까지 컴퓨터과목에서 자격증 취득을 할 것이라면 ITQ 3개과목(한글, 파워포인트, 엑셀)을 모두 A급으로 취득하고, 이어서 컴퓨터활용능력 2급 또는 1급을 취득하라고 권하고 싶다. MOS계열과 e러닝테스트 등의 자격시험도 있지만 중복해서 취득할 필요는 없다.
컴퓨터분야로 전공을 잡을 것이라면 정보처리기능사까지 도전해도 좋다.
웹프로그래밍,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과 같은 전문프로그래밍 과목을 공부해보고 싶다면 프로그래밍 공부를 하는 회원들이 모인 카페활동을 권장한다.
그러나 만일 프로그래밍을 직접 지도받을 수 있는 학원이나 방문교사가 있다면 적극 활용하는 편이 낫다. 학원은 비용은 다소 저렴하지만 시간관리와 교육의 질 부분에서 약할수도 있고, 방문교사의 경우 실력있는 사람이라면 비용은 다소 높아도 고급기술을 전수받을 수 있는 이점이 있다. 그런 선생님을 구할 수만 있다면 말이다.
끝으로 비용 문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부분이다. 어렵게 모은 소중한 자산을 지출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선 ! 먼저 ! 서점에 가서 배우고 싶은 컴터과목 책을 구해서 독학을 해볼것을 권유한다. 그리고 무료교육사이트나 카페를 찾아 활동해보는 것도 좋다.
그렇게 하다가 진정 필요성을 느꼈다면 과감하게 상담하고, 학습계획을 잡았다면 과감하게 투자해라. 또한 비용을 투자해서 공부하는 것이라면 능동적 학습을 해라. 학습을 기획하고 마치 군사작전을 하듯 계획을 실천해서 매듭을 짓도록 한다.
조이와 챈들러는 항상 친구로 지내왔다. Joey and Chandler have always been friends. //완료시제에서는 have + always + been
하지만 그들은 자주 말다툼을 한다. But they often argue with each other. //일반동사에서는 빈도부사가 앞에 온다.
나는 그들의 의견이 서로 일치하는 것을 거의 본 적이 없다. I have hardly ever seen them agree with each other.
하지만 나를 매우 놀라게 하는 것은 이것이다. 그들을 자주 만나고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낸다. But this is what really surprises me. They frequently see each other and spend a lot of time together.
1. JJ는 우리 회사에서 아주 유명하다. 2. 그는 매우 친절하고 부지런하고 명랑하다. 3. 그는 매우 재미있어서 많은 사람들을 웃게 만든다. 4. 하지만 그도 완벽하지 않다. 그는 술을 너무 많이 마신다.
1. JJ is very famous in our company. 2. He is very kind, diligent, and bright. 3. He is very funny and makes a lot of people laugh. 4. However, he is not perfect. He drinks too much.
5. 역사는 대단히 지루한 과목이다. History is such a boring subject.
6. 역사 수업은 항상 지루하다. I am always bored in history classes.
7. 토플시험을 보는 것은 대단히 지치는 일이다. Taking a TOEFL is very exhausting.
8. 그 뉴스는 모든 사람을 슬프게 만들었다. The news made everyone sad.
9. 캘리는 번개소리를 들었을 때 무서웠다. Kelly was scared when she heard thunder.
10. 아이들은 그 소풍에 대해 매우 들떠 있었다. The children were very excited about the picnic.
11. 그 수학공식은 너무 헷갈렸다. 학생들은 그 공식을 헷갈려 했다. The math formula was very confusing. The students were confused by the formula.
1. My girlfriend and I decieded to go watch a movie on Saturday evening. 2. But my girlfriend arrived right before the movie started. 3. Since we had no time, we couldn't but popcorn and soda. 4. This is what I learned today. A movie is not complete without popcorn.
* 줄리와 수잔은 정확히 똑같은 옷을 입었다.
* 내 부모님은 나일강 근처에 집을 하나 샀다.
* 미국의 인구는 3억명이다.
* 하루에 사과 하나씩 (먹으면) 의사를 멀리 하게 해준다.
Julie and Susan wore exactly the same dress. My parents bought a house near the Nile River.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has a population of 300 million. An apple a day keeps the doctor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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