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이 너무나 스마트 해지려고 하다보니 사람들은 덜 스마트(less smart) 해지고 있습니다.
보행중 귀에 이어폰 꽂고 음악 들으면서 휴대폰 문자 사용하다가 분수대에 빠지거나 다른 사람과 부딪혀 넘어지고 돌출된 장애물에 걸려 넘어져 가벼운 찰과상을 입기도 합니다.
심지어는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머리 한 쪽에서는 음악을 듣고 또 다른 한 쪽에서는 문자로 답장 보낸다고 정신 없습니다. 그러는 상황에서 분명히 자기가 타야 할 버스 번호를 보면서 머리 속 한 부분 즉, 세번 째 부분에서는 "타야지~" 하지만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지요. 버스는 기다려 주지 않고 출발해버립니다. 이렇게 버스를 놓치는 경우도 다반사지요.
미국에서는 걸어다니면서 문자보내는 행동(texting while walking)을 자제하라는 홍보가 눈에 많이 띕니다. 이런 가운데 미국 필라델피아 주 에서는 앞을 보지않고 휴대폰 문자를 누르고 다니는 보행자에게 120달러(한화 약 12~13만원)의 벌금을 부과할 것이라는 발표도 있었습니다. 한편 헤드폰, 이어폰을 꽂고 보행중이거나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는 사람들에 대한 통제력을 가하기 위해 입법(入法)이 필요하다는 변호사도 있었습니다.
한국에 이러한 법이 만들어진다면 제제를 가하는 경찰관에게 "왜 이러세요 ~ !" 하고 대들 수도 있습니다. 이들 보행자를 통제하는 법안이 만들어졌다면, 강력한 법치(法治)국가인 미국에서 "왜 이러세요~!"처럼 대들면 과중처벌까지 됩니다. 흥미로운 것은 "범죄"로 다룬다는 것이죠. 범죄라는 것은 과태료, 훈방 조치가 아니라 "형법(Criminal Law)"으로 다루는 것이니까요.
우리나라는 이 상황을 과연 법으로까지 입법추진하여 공권력으로 제제를 가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만 - (모든 것을 법으로 규제하려는 발상 매우 어리고 아쉽게 보입니다만....) - , 법이 있던 없던간에 "내 몸 하나 지키는 안전"만큼은 "나 스스로 최선을 다해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모바일이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하지만 늘~ "안전"과 "개인정보 보호"에 대해서는 깊은 관심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 세상입니다.
※ 영어 자막까지 넣을 시간은 안 됩니다 ~ oTL;;; 영상이 매우 흥미롭기 때문에 꼭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병사와 부사관, 사관후보 등 3가지 복무 경험을 모두 거친 군번 3개의
장교가 나왔다. 27일 공군 사관후보생 127기로 임관한 강영철 소위(29·항공무기정비)는 2003년 병사로 입대해 부사관을 거쳐 장교 계급장을
단 노력파다. 강 소위는 항공정비 담당 병사로 1년간 근무한 뒤 고교시절부터 꿈꿨던 항공정비사가 되기 위해 항공정비 담당 부사관에 지원했다.
지난해에는 중사로 진급했고 이스라엘에서 6개월 동안 항공정비 관련 기술 교육도 받았다.
강 소위는 “서른에 가까운 늦은 나이지만 더
많은 책임과 권한이 주어지는 항공정비 담당 장교에 도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강 소위는 대구대 정보통신과 1년을 마친 뒤 입대했다.
독학사 과정으로 전문학사를 취득한 뒤 2009년 3월 충주대 경영학과 3학년에 편입했다. 올해 2월 사관후보생 전형에 필요한 학사학위를 받았고
3월 아주대 정보통신대학원 석사과정에 입학했다.
강 소위는 14주의 사관후보생 교육기간 동안 후보생의 복지 등을 담당하는 간사
역할인 명예위원장을 지냈다. 장교 임관 성적도 우수해 기본군사훈련단장상(5위)을 받았다. 공군은 27일 임관식에서 강 소위 등 334명이 신임
소위로 임관했다고 밝혔다. 이현종 소위(26)가 국방부 장관상을 받았고 박준영 소위(27)와 송은석 소위(24)는 각각 합동참모총장상,
공군참모총장상을 수상했다.
아주 특별한 이유가 있지 않는 한 고등학교 졸업하고 재수, 삼수를 하는 것 보다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과 분야를 찾아 사냥하는 길"을 권하고 싶습니다.
병
사로 입대하여 장교가 된 사례는 강 소위가 처음이 아닙니다. 사례가 아주 많지요. 또한 대위로 예편하여 다시 하사로 입대한 사례도
많이 있습니다. 장교였는데 왜 또 부사관이 되었느냐는 질문보다 무엇이 사람을 이렇게 변하게 만들었는지 알아봐야 할 것입니다.
하사로 임관해도 100% 장기 복무가 되는 것 아니고 소위로 임관해도 100% 소령진급하고 중령진급하여 복무가 연장되는 것
아니죠.
중요한 것은 오직 하나 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찾아 사냥해라 ! 오직 이것만이 자신을 행복하게 해 주는 지름길 입니다."
내
가 하고 싶은 일은 스스로 찾아야 합니다. 빠른 사람은 첫 발걸음에서 얻을 수 있을테고 어떤 사람은 여러 개의 직장경험,
사업경험으로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각자 역할이 있으니까요. 십인 십색, 만인 만색 이라는 말이 있듯 사람의 성격차이 만큼
사람마다 하고 싶은 일도 일일이 말로 다 열거할 수 없지요.
하
나 더하면 신앙으로 말할 때 내가 믿는 부처님, 내가 믿는 하나님에 종속된 나 라는 생각은 버려야 할 것 같네요. 같은 개념으로
어떤 조직 속에서 일할 때 상관과 부하라는 관계가 마치 신앙화된 문화속에서 만들어진 것이라면 상관과 부하가 아니라 부리는 사람과
노예관계일 뿐이지요. 죽는 그 날 까지 제 하고 싶은 것 하나도 못해보고 살게 됩니다. 부처님과 하나님의 가르침은 너희들 자신이
하나님같은 존재이고 깨달음을 얻은 부처님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자신을 믿고 잘 가꾸어서 사람사는이 세상에 영향력을 주는 인재,
도움이 되는 인재가 되라는 것이었죠. 그렇게 할때 너희들 자신도 나와 같은 부처님, 하나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신 것이죠.
어떤 이가 그러더군요. "나는 내 하고 싶은데로 해야 한다."
이렇게 말 하는 사람 역시 조그마한 조직속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자기 하고 싶은 것은 스스로 찾아서 잘 합니다만 주변관계가 두루 원만하지는 않습니다.
내
가 하고 싶은데로 하려면 적어도 남에게 피해를 주면 안되고, 좀 더 크게 보면 남 잘 되게 하기 위해 내가 노력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에 더해서 남 잘되게 하려면 사람을 잘 알아야 합니다. 사기꾼은 복마처럼 언제 어디서 달려들지 모르니까요.
이런 이유만 가지고도 내가 내 자신에 대해 철저히 알아야 하는 공부를 정말 많이 하고 경험해야 합니다.
남들이 알아주지 않는 계급장 딱지에 내가 있는 것이 아니니까요 !
말
이 약간 빗나가려고 하는데 다시 돌리면 고3 졸업반, 2년제 4년제 대학교 졸업반에 있는 분들은 여러 가지로 고민을 많이 할
것입니다. 대학입학으로 새로운 길을 가야 하는 분도 있고 대학입학의 기회를 다시 가져야 하는 분들도 있고 취업의 길을 찾아 여러
준비를 하는 분들도 있을거구요.
남
들이 재수하고 삼수하니까 나도 한다는 생각 보다는 시간을 아껴서 쓰시면 좋겠습니다. 재수 삼수를 꼭 해야 한다면 하되 죽지 않을
정도로 몰입해서 수능 만점 받을 각오록 공부하길 바라구요. 그렇지 않고 내가 정말 하고픈 일을 하려면 그 일을 찾아 사냥을
떠나세요.
저도 돌이켜보니 집에서 방콕하여 시간을 낭비했던 날이 있습니다.
향토장학금 까먹으면서 무지한 나날을 보냈었죠. 그 시간에 병사로 입대를 했거나 고졸 직장에 들어가서 일이라도 배웠으면 아마 생각하는 것이 지금보다 더 지혜롭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나
이는 들어가고 현실은 만만치 않은 이 세상입니다. 허나 스스로 좋아하는 일 찾으면서 꾸준하게 노력하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합니다. 큰
운을 타는 사람이면 아주 크게 성공하지만 그러한 운은 하늘에서 낸다고 하죠. 이런 극 소수 예외는 빼고 여하튼 노력하면 반드시
기회를 잡게 되고 성공한다는게 여러 선배님들의 가르침이었습니다.
비
행기 타고 싶은 꿈이 있다면 꼭 사관학교를 가야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생각을 넓게 가지시고 과감하게 도전하면서 자신의 미래의
문을 열고 나가시기 바랍니다. 가만히 앉아만 있으면 절대로 되는 일 없습니다. 학교 브랜드, 수능 점수 브랜드가 내 미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그런 면에서 강 소위는 스스로 인생을 개척하고 책임지는 롤 모델이 되는 사람이라 판단되기에 이렇게 소개를 해 봤습니다.
2012년 목표 설정하시고 힘차게 출발합시다 ! ^^
2011.12.28.수
헬기조종사 휴이(huey)
※ 향토장학금 : 부모님께서 뼈 빠지게 일해서 버신 피같은 돈을 책 사보고 열심히 공부하라고 주시는 용돈
Summary: Reading
complaints about missing and late Android updates, I got a weird case
of deja vu. Sure enough, this problem is the same as it was last year.
The Android business model practically guarantees that updates will be a
mess. Here’s why.
Another Android release, another round of update uncertainty and disappointment.
My ZDNet colleague James Kendrick addressed the latest flap the other day with a provocatively titled post, Android 4.0 updates: It is all about the money.
The short version of James’s argument is that handset makers would
rather sell you a new phone than support an old one, and so they
deliberately refuse to update old ones.
모르는 과목을 공부하는 시간이면서 자신만의 새로운 공부법과 습관을 지켜보며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과목을 공부하는 기간이기 때문에 선생님 강의를 집중해서 잘 듣고 복습이 중심되는 시간관리, 활용을 해야 합니다.
방학은 지난 학기 까지 공부한 모든 내용을 복습하는 시간으로 사용할 수 있고 지금까지의 공부가 탄탄하게 쌓여왔다면 다음 진행될 과목에 대한 예습과 함께 관련분야 추가 도서와 내가 좋아하는 분야에 대한 안내 도서를 구해 보면서 다음 학기를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또한 방학은 내가 스스로 혼자 공부계획을 하고 계획대로 실천을 잘 하는지 측정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대개 방학 중 계획은 잘 세우는데 계획을 하고 나면 실행이 없습니다. 계획표 자체도 안 보는 경우가 허다하구요. 이렇게 되면 방학은 실컷 논다는 것 외에 별 다른 시간활용 개념이 없는 것이 됩니다.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고 시간을 허비하고 있으면 하수 주어진 일을 하는데 필요한 시간 정도만 신경쓰는 정도면, 시간 관리 수준에 그치는 중수 시간을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기록하고 예측하는 수준 이상으로 통제, 관리, 경영하는 사람은 고수
자신은 어디에 속하나요?
세상 살아가는 방법은 두 가지에 그칩니다. 소비자로 살아가느냐, 생산자로 살아가느냐?
관리하는 수준에 그치면 소비자. 통제, 관리, 경영하는 수준이면 생산자
공부 잘 해서 판검사 변호사 의사 자격 받았다고 장미빛 인생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그런 고급 자격과 실력이 있으면서 소비자 마인드가 있다면 시간과 돈에 이끌려다니는 삶이 될 터이고 생산자 마인드가 있다면 시간과 돈을 끌고 다니는 여유를 갖게 되겠지요.
왜 공부를 잘 해야 할까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경찰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가는 것이 목표인가요? 졸업하면 무엇을 할건지 구체적으로 생각은 해보셨나요? 위에 언급한 6개 명문대 출신 아니면서 각 분야에서 매우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는 인물은 많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 아래에서 6개 명문대 출신들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공부는 지혜를 얻는 것입니다. 지식을 얻는 것은 공부라 할 수 없지요.
지혜를 얻으면 일 하는 지혜를 얻습니다. 그러면 성공하는 것이죠. 이런 성공에는 철학이 있고 감동이 있습니다. 또 나 혼자 성공하고 마는게 아니라 인재를 길러내어 성공이 전수됩니다. 성공이 전수되야 의식이 성장하고 삶의 수준이 향상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학기 중 공부는 지식을 연마하지만 방학 중 공부는 지혜를 연마하는 시간입니다. 또한 나 자신의 가능성을 측정하고 스스로 판단해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
공부시간 계획법을 철저하게 사용해서 다가오는 방학기간을 보람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보시기 바랍니다.
겨울은 계절의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긴 겨울이 지나면 새로운 희망의 시간이 열립니다. 희망이 열매맺으려면 반드시 겨울을 잘 보내야 합니다. 명심하세요 ~ ^^
대학교 입학 후 부터는 제대로 공부한다고 했을 때 (← 요즘 대학생 85%는 공부 안 하죠 사실....) 보통 공부하는 책 한 권 분량이 500페이지 정도입니다. 한 학기에 평균 6과목, 과목당 3학점 기준일 때 18학점 취득을 위해 공부를 합니다. 공부해야 하는 시간 산출을 해보겠습니다. 참고해서 각자 현재 주어진 현실에 맞게 적용하기 바랍니다.
▲ 주어진 조건과 시간 산출
1. 공부기간 1학기 3.5개월 기준이며 1개월을 4주로 계산합니다. 따라서 3.5개월은 16주가 됩니다.
하루 잠 6시간 자면 남는 시간은 18시간. 밥 먹고 차로 이동하는 시간, 휴식시간을 합해서 4시간이라 할 때 남는 시간은 14시간. 1주일이면 14 곱하기 7 = 98 16주면 98 곱하기 16 = 1568 시간
2. 공부할 분량 500페이지 교과서 6권 500 곱하기 6 = 3천페이지 과목당 7회독씩 공부하면 3천 곱하기 7 = 2만 1천 페이지
3. 공부시간 산출 가장 이해하기 어렵다고 하는 법학과 책 기준으로 할 때 집중하면 한 페이지 보는 데 3분 걸립니다. 수학과, 물리학과 책은 좀 더 소요되기도 합니다. 계산을 해야 하니까요. 페이지당 3분이면 500페이지 보는데 걸리는 시간은 1500분. → 25시간 500페이지 분량 책 한 권 1회독 하는 데 25 시간 소요되는 것이죠.
반복되는 회독 수에 따라 시간은 줄어들지만 경험상 5회독차 부터 시간이 조금씩 줄어들고 10회독차까지 가면 50%정도 시간대로 줄어듭니다. 그러므로 10회독 이하로 계획할 때는 1회독 완독시간을 그대로 적용합니다.
봐야 할 책은 6권이므로 모두 1회독 완료하는데 필요한 시간은 25 곱하기 6 = 150 시간. 7회독 완료하면 150 곱하기 7 = 1050 시간.
남는 시간은1568 - 1050 = 518 시간 (조건 1과 같이 하루 14시간 공부할 경우 37일에 해당)
이 시간은 놀리는 시간이 아니고 플러스 알파가 되는 시간입니다. 경우에 따라서 1회독에 필요한 시간이 더 걸리기도 하고 기출문제 연습을 하다보면 모자라기도 합니다.
4. 계획과 실행 대학교는 중간, 기말고사 일정이 학사일정에 미리 정해져 있으므로 각각 시험 시작일을 H 시로 잡고 H - 7일 전 까지 시험 준비를 완료합니다.
실행은 반드시 계획표를 작성해서 꼼꼼하게 확인하면서 매 시간을 관리합니다.
※실행확인점검표 예시 양식 종료시간의 괄호( )는 공부한 시간, 대괄호[ ]는 해당 과목 공부한 총 시간누계. 학습분량 페이지도 같은 개념. 양식은 개인별 사정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변형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An old Italian gentleman lived alone in New Jersey. He wanted to plant his annual tomato garden, but it was very difficult work, as the ground was hard.
His only son, Vincent, who used to help him, was in prison. The old man wrote a letter to his son and described his predicament:
Dear Vincent, I am feeling pretty sad because it looks like I won't be able to plant my tomato garden this year. I'm just getting too old to be digging up a garden plot. I know if you were here my troubles would be over. I know you would be happy to dig the plot for me, like in the old days.
Love, Papa.
A few days later he received a letter from his son.
Dear Papa, Don't dig up that garden. That's where the bodies are buried. Love, Vinnie
At 4 a.m. The next morning, FBI agents and local police arrived and dug up the entire area without finding any bodies. They apologized to the old man and left.
That same day the old man received another letter from his son.
Dear Papa, Go ahead and plant the tomatoes now. That's the best I could do under the circumstances. Love you, Vinnie
개발을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이번 네이트 해킹사건을 보면 여러 군데에서 미심쩍은 부분이 많다는 것을 느낍니다. 특히 N사와 D사가 알툴스(이스트 소프트) 제품을 모두 제거하라고 사내 직원들에게 공지했다고 합니다.
자세한 것은 밝혀지겠지만 저는 한 편으로 이런 것을 떠올려 봅니다.
알약이 나오지 않았던 시절 안철수 박사님께서 국내 최초로 백신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그 프로그램은 V3로 유명해졌고 우리 국민들 대부분 V3를 무료로 제공받아 사용을 해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미국의 한 거대 백신소프트웨어 업체가 천문학적인 돈과 개인 주택과 자가용 제트기까지 주겠다며 안 박사님을 꼬셨지만 안 박사님은 끝내 거절해서 V3를 지켜냈습니다.
우리나라는 유닉스, 리눅스, 맥 OS, 윈도우즈 같은 운영체제 프로그램이 아직 없을뿐입니다.
오히려 바이러스를 막는 백신은 미국보다 더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안철수 연구소의 V3, 이스트 소프트의 알약 그리고 지금은 사라졌지만 안드로이드폰에서 다시 떠오르고 있는 바이로봇 입니다.
V3, 알약, 바이로붓 !
뿐만 아니라 동영상 보는 프로그램, 음악 듣는 프로그램, 이미지 보는 프로그램 등등 제법 많은 양질의 프로그램들을 무료로 쓰고 있습니다. 다양한 유틸리티를 이렇게 무료로 제공해주는 개발자는 흔치 않습니다. 악성코드 실행 막아주는 울타리, 윈도우즈 환경 최적화할 수 있는 트윅, 알집에 견줄 수 있는 빵집 등등 우리는 불행중 다행이라고 할까 우리나라에 이런 좋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주 떠오르는 해킹사건에 복잡한 고리 속에서 우리 토종 프로그램들이 역사 속에서 사라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다시 외국의 어떤 거대 업체가 알약, V3를 집어 삼키게 된다면? 이런 상황은 해킹보다 더 끔찍하지요.
알약의 경우 메모리에 상주하는 프로그램 크기가 많고 떠 있는 프로세스가 간혹 CPU 사용률을 높이는 일이 있습니다. 허나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은 파일공유 및 다운로드 같은, 프로그램 내려받기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다운로드 전용 프로그램에 비하면 참고 봐줄 수 있는 문제지요. V3 역시 간혹 CPU사용률을 높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성능은 서로 비슷 비슷합니다. 다운로드 전용 프로그램이나 파일공유 프로그램들이 오히려 시스템 속도를 저하시키고 악성코드를 유포시키는 개구멍으로 사용되죠. 게다가 그리드(Grid) 시스템이라 때때로 시스템 성능을 저하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해킹 사건으로 이스트 소프트의 수사 대상 프로그램은 알툴즈 업데이트 라고 알고 있습니다.
업데이트 프로그램의 어떤 코드가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문제의 결과를 만들어내었다는 수사결과가 나와야 공신력과 수사기관의 권위가 설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이러한 수사결과가 있어야 외국 보안프로그램 업체의 공격으로부터 우리 토종 프로그램들을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따라서 저는 문제가 되는 업데이트 프로그램만 삭제하였습니다.
하나 더 말하면 오라클, MS-SQL, mySQL에 못지 않은 국산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큐브리드(Cubrid)라고 하지요. 한컴 오피스도 아직 갈 길은 멀지만 MS 오피스에 필적할 정도로 수준이 높습니다. 국산 운영체제가 만들어져 국제 표준이 되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충분히 그렇게 해낼 수 있는 실력이 되니까요.
특정 기업을 사냥하는 수사가 아니라 우리의 저작권, 우리나라의 國富(국부)를 지켜내는 지혜가 모이는 사건이기를 기대해봅니다.
알툴즈입니다. 이번 건의 조사결과를 기다리는 입장에서 휴이님의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알집 공개용에 사용되는 업데이트 모듈의 보안취약점이 발견되어 8월 4일 이후 제품을 실행하면 자동패치되도록 했습니다. 삭제하신 업데이트 프로그램이 혹시 알툴즈 업데이트 프로그램이라면 이번 건과 무관하오니 삭제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심려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그리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965년 22세로 사법시험 최연소로 합격했고 46년 후인 금년 2011년 2월에 68세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미국 워싱턴DC 변호사 시험에 도전하여 합격장을 받아냈다. 워싱턴 DC 변호사 시험은 주관식이 많아 까다롭기로 유명한 시험이라 한다. 당연히 영어실력은 매우 탄탄해야 한다.
주 변호사님은 1974년 미 국무부 초청으로 조지타운대와 조지워싱턴대에서 공부하면서 영어에 눈을 뜨면서 영어 소설책을 끼고 살았다 한다. 통역 없이 능숙한 영어를 구사하시는 수준이고 검찰에 계시던 때는 후배 검사들에게 '폭탄주 끊고 영어회화 공부하라'고 충고했다 한다.
역시 영어뿐만 아니라 외국어 공부는 배우는 외국어로 된 책을 많이 보고 읽어야 실력이 오른다. 시험을 잘 보기 위해 영어 공부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공부법을 돌아보고 바로잡아야 할 것이다.
40대로 들어서면 2030때의 도전 정신이 주저앉아서 일어나지 않으려고 하는 때인 것 같다. 40줄에 들어서보니 그것을 느끼게 되었다. 하지만 정년 퇴직 후 일찍 세상을 뜨시는 분들의 공통분모는 "할 일을 찾지 못해서"가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였다.
40대에 들어선 작년에는 위기감을 느껴서 서점을 뒤졌다. 40이라는 숫자가 의미하는 뭔가가 있을 것이라는 느낌이 있었기 때문이었는데 결국 "마흔을 넘어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찾아냈었다. 여러 권의 책 속에 담긴 先 경험자들의 이야기 속에서 "인생의 진정한 시작은 40"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40을 넘어서면 대부분 10년에서 최고 20년차까지 경력을 쌓은 단계인데 동시에 밖으로 나와야만 하는 때다. 계속 길을 가는 사람은 55~60세에 인생 후반에 대해 고민을 해야 한다. 따라서 무엇을 하던지 정말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빛을 내고 멋있게 매듭을 지어야 할 진짜 시작점이 40이라는 생각을 한 것이다.
40에 의학전문대학원에 도전하여 의사로 남은 길을 갈 수도 있고 로스쿨이나 사법시험에 도전하여 전문 법조인의 길을 갈 수도 있고, 2030에서 쌓은 경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일으켜 전문 경영인으로 성공할 수도 있다.
중요한 포인트는 "이 나이에 어떻게 이것을 ?" 이 아니고 "생각했고 결심했다면 해라 !" 이다.
결코 세계화될 수 없었던 언어였고 독일어의 방계언어 수준에 불과했던 영어가 세계화되는 과정을 참고해볼 필요성이 있기에 本 자료를 올립니다.
출처: 안마태 신부님의 홈페이지 (http://www.ahnmatae.org)
세계에는 약 6,000여 종의 언어가 존재하며 이를 컴퓨터 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현대어 문자는 겨우 60여 종류밖에 안된다.
그런데 이 60여개의 문자중에 인터넷 상에서 사용되는 문자는 약 80 퍼센트가 영어로 사용되고 있으며, 나머지 20퍼센트 미만이 다른 언어의 문자로 쓰여지고 있다. 이처럼 디지털 시대에 들어와서 문자로서의 영어는 대단한 힘을 발휘하고있다.
컴퓨터 분야에서 뿐 아니라 국제적인 언어로서의 영어는 산업(Industry), 과학(Science), 경제(Business), 항공(Aviation), 통신(Communication), 외교(Diplomacy)등 여러 분야에서 필수로 되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부인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런데 지난 반세기동안 영어 문화권에서 생활해 오고, 오래도록 한글의 컴퓨터 입력 분야를 연구해온 필자는 자연적으로 영문 글자 체계와 우리글인 한글의 글자 체계를 비교해볼 수 밖에는 없었다. 우리 한글이 영어 글씨 체계보다는 백배 이상 훌륭한 과학적인 음성 글자인데도 우리글은 세계화를 못하고 있다.
이에 비해 영문 글자는 음성문자로서는 아주 비과학적인 글씨 체계인데도 불구하고 이 지구상에서 어디를 가도 세계 인류 전체가 이 엉터리 문자 체계를 익히느라 열병을 앓고있다. 그래서 영어가 세계화를 이룩한 그 뿌리를 캐보기로 했다. 영어는 17세기 까지만해도 조그마한 영국 섬나라 사람들만이 사용하는 보잘것 없는 독일어계의 일종이었다. 하지만 18세기와 19세기를 거쳐서 점점 그 영토가 넓어지기 시작했고, 이제는 영어를 주어로 사용하는 미국의 영향력으로 모국어로 사용되는 인구보다는 세계 여러나라에서 공용어처럼 통용되는 언어(lingua franca)로서의 역활이 더 커져가고 있다.
현재 모국 언어로서는 중국어가 가장 많이 사용되며 (약 13억), 서반아(주.스페인)어가 그 다음으로 많은 약 6억정도가 된다.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인구는 세계적으로 5억이 조금 못되지만 제2의 모국어로 사용하는 인구는 약 10억으로 추산되며, 그 이외에도 대부분의 국가에서 외국어 교육에 영어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 사용자 인구로는 영어가 가장 많이 사용되며 세계인의 언어로 확실히 자리잡아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영어가 세계인의 언어로 된데에는 영국 성공회의 영향이 가장 크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성공회를 나쁘게 비판하는 사람들은 영국의 헨리 8세 왕이 왕비와 이혼하기 위해서 세운 교단이라고 비판한다. 그러나 이런 비판은 영국의 역사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말하는 무식한 내용이다.
헨리8세 왕의 첫째 부인은 원래 자기 형의 부인이였는데 강제로 형수와 결혼한것을 결혼 무효를 인정해 달라고 로마 카톨릭의 교황에게 요청했으나 이를 거절당하게 된다. 형수와의 결혼으로 왕자를 낳았으면 큰 문제가 없었겠으나 딸만 낳게 되므로 왕으로서는 왕가의 대를 이어갈 왕자를 낳아줄 왕비가 절대적으로 필요했다. 그래서 헨리8세 왕은 절대 군주로서의 왕권을 발동하여 영국교회의 대주교(그 당시 까지는 로마 카톨릭의 대주교)로 하여금 1534년에 왕이 영국 교회의 수장임을 선포하게 하였고, 로마 교황의 권한을 영국에서는 행세하지 못하게 하였다. 그리고 로마 교황의 수족 역할을 해왔고 부패의 온상이었던 수도원을 해산하고 수도원 재산을 모두 왕실에 속하게 만들었다. 이에 교황청은 헨리 8세를 파문하였다.
하지만 그가 로마 카돌릭 교회의 교인이 아니라고 선포한 일은 한번도 없었고, 죽는날 까지도 자신은 카톨릭 교인으로 생각했었다고 역사가들은 증언하고 있다. 교황청에 반기를 든것은 새로운 교단을 만들려는 의도는 조금도 없었고 다만 그의 왕권을 확립하는데 목적이 있었다.
그후 헨리8세 왕은 첫째 부인과 이혼하고 둘째 부인과 결혼을 하지만 그에게서도 아들을 얻지 못하자 세번째 결혼을 해서 겨우 아들을 하나 낳게 된다. 하지만 그 아들은(에드워드 6세) 아버지 왕이 일찍 죽자(1547년) 겨우 9살에 왕권을 물려받아 선왕의 반 로마 카톨릭적인 노선을 택하지만 그도 일찍 죽게되자(1553년), 왕권을 물려받을 왕자가 더 없으므로 헨리8세 왕의 첫째 부인에게서 난 메리 여왕이 왕권을 물려받게된다.
그는 선대 왕들의 노선을 무시하고 완전히 로마 교황권으로 되돌리고져 많은 성직자와 교인들을 학살하게되었다. 오늘날까지도 칵테일 술 이름에도 브라디 메리(Bloody Mary,-붉은 색의 토마토 쥬스에다 보드카 술을 탄 칵테일)라는 이름을 남기게될 정도로 카톨릭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수없이 많이 죽였다.
메리 여왕도 일찍 죽자(1558년) 그의 대를 이은 여왕이 헨리왕의 두번째 부인에게서 난 엘리자벳 1세 여왕이다(1558년-1603년까지 44년간 재위). 이 엘리자벳 여왕은 결혼도 하지 아니하고 양쪽의 극단적인 논쟁을 잠재우고 조용히 영국의 교회를 오래도록 중도로 이끈 대단히 훌륭한 군주가 되었다.
그래서 그의 이름은 그 당시 미국의 신대륙으로 이민온 영국계의 식민지 주 이름을 “처녀여왕” 이라고 불린 에리자벳 1세를 따라 “버지니아”로 붙여졌다. 그래서 영국에서 성공회라는 교단으로 면모를 갖추게한 실질적인 임금은 이 에리자벳 1세 여왕이었다. 그러므로 헨리 8세 왕은 성공회라는 교단을 만든 사람은 아니였다. 오히려 그는 죽느날 까지도 카톨릭 교인으로 행세했다.
다만 왕권을 이어나갈 왕자를 얻는데 관심이 많아서 절대 군주로서의 왕의 권위로 영국의 대주교를 앞세워서 카톨릭 교황으로 부터의 간섭을 벗어나기 위해 자기 스스로가 영국 내에서의 교회 수장으로 선포하게 하였고, 그의 왕권을 확립하는데만 전념하였다.
부인을 여섯번이나 갈아치운 파렴치한 왕으로 낙인 찍혀있고, 절대군주로서의 비정상적인 행동으로 (그는 2명의 부인을 교수형에 처한 임금이었다) 이름이 나 있지만 그 당시 다른 구라파의 여러 나라에 비해서 국력이 형편 없었던 영국인에게는 대단한 존재가 되었다.
잉글렌드와 웨일스를 통합하는데 압장섰고, 영국의 영토 확장을 꾀할려고 스페인과 연합전선을 펴고 불란서를 공격하기도 하였다. 헨리 8세 왕이 영국 국민들을 위한 노력에는 영토 확장에만 노력한것이 아니고 영국 국민으로 하여금 영어로된 성경을 읽도록 왕명으로 이를 허용한 사실이다.
이런 왕명이 내려지기 전 까지도 영어 성경을 해외에서 번역하여 영국으로 들여온 윌리암 틴데일 신부를1536년에 참수형에 처해서 목잘라 죽인 시체를 다시 화형을 시키는 잔인한 일도 있었다. 이런 일이 있은지 불과 3년이 못된 1539년에 영국 국민은 누구나 자유로히 영어로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이를 왕명으로 허용하였다.
그때까지 성경은 라틴어로만 사용하게 하였으며 성경을 자기나라 말로 번역하거나 인쇄를 하는것은 불법이었고 이를 어기는 사람은 모두 사형에 처했다.
헨리 8세 왕이 라틴어로만 읽혀지던 성경책을 영어로 읽히도록 허용한 것은 영국 역사에서 획기적인 처사였고 그의 후계자인 에드워드 6세왕 때인 1549년에 영어로된 공동기도서를 만들게 됨으로서 구라파 여러 나라에 비해서 영국인 전체가 모두 유식한 국민이 된것이다.
에드워드 6세 이후에 그의 배다른 누나인 메리 여왕 때에는 한동안 영어 성경책을 불살라 버리고 반 로마 카톨릭 성직자를 모두 목잘라 죽이는 피비린내 나는 핍박이 있었으나 그의 배다른 여동생인 엘리자벳 여왕은 아버지의 반 로마 카톨릭 교회의 전통도 받아드리고 배다른 언니인 그의 선대 여왕의 카톨릭적인 전통도 고스란히 받아드리는 중도의 정책을 세워서 성공회라는 교단이 극단을 피하는 중용주의 노선을 택하는 전통을 세우게 되었다.
교회의 기도서를 양쪽의 극단적인 용어를 피하고 카톨릭적인 의전 예식은 그대로 유지하는 동시에 영어 기도서로 여러번 수정하여가며 영어를 자기 국민들이 애용하도록 선도하였다.
영어가 세계인의 언어가 되게하는데는 그의 후임자인 제임스왕 대에서 더 강조되었다. 제임스왕은 원래 영국인이 아닌 스코틀랜드의 왕이였는데 엘리자벳 여왕이 처녀로 늙어 죽자 그의 대를 이어줄 왕손이 없으므로 엘리자벳 여왕과는 한 혈통을 가진 스코틀랜드의 왕을 영국의 왕으로 모셨기에 영국으로서는 스코틀랜드와 자연적으로 통합을 이룩하게 되었는데 이 제임스 왕은 영국인의 언어가 세계적인 언어로 만드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었다.
그는 왕좌에 오르자마자 1604년에 새로운 영어 성경 번역을 하도록 명하여서 7년간의 노고를 거쳐 1611년에 새로운 번역 성경책을 만들게 되었다. 이 성경책은 지난 4세기동안 이 세상에서 가장 많이 읽혀진 책이며 아직까지도 세계 여러나라에서 읽혀지는 책이다.
이 성경책은 성공회 안에서 그 당시의 급진적인 혁신을 요구하던 청교도들의 요구를 받아드려 제임스 왕이 원래 54명의 학자들을 왕명으로 번역자로 선택하였으나 실제로 번역사업에 참여한 인원은 46명의 성공회 신부님들과 한분의 평신도가 옥스포드와 케임브리지 그리고 웨스트민스터에서 6개의 위원회로 분리되어 오랜 작업끝에 1611년에 완성하게 되었다. 필자가 뉴질렌드로 가서 공부하던 신학교에서는 60년대 초 까지도 이 1611년도판 킹 제임스 버전으로 공부하였고, 1662년도 판 영국 성공회의 공도문으로 매일 아침 미사 때에 사용하였다.
그러므로 필자는 현대 영어보다는 엘리자벳 시대 혹은 셰익스피어 시대의 영어로도 불리우는 고전 영어가 더 친숙하였기에 미국인 교회에서 목회하는 동안에는 상당히 유식 계급으로 취급 받았다.
영국 국민은 자기나라 말로 기도를 보고 자기나라 글로된 영어로 성경을 읽고 가르쳤기에 1600년대부터 새로운 대륙인 미국으로 이민온 영국계는 다른 나라의 이민자들보다 숫자로는 열세였지만 유식한 사람들이였기에 이들이 미국을 이끌어왔고 영어가 주어(主語)가 된 나라로 만들었다.
미국을 발견한 사람은 영국계가 아니였지만 미합중국을 세운 사람들은 대부분이 이처럼 잘 교육된 영국계, 그리고 주로 성공회 교인들이 주류 사회를 이루게 되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청교도들이 성공회 교인들이 아닌것으로 알고 있으나 청교도들이란 성공회 교인들 가운데에 급진적인 교회 혁신을 부르짓던 반 로마 카톨릭을 주장하던 사람들이어서 교회 예전을 부인하고 성공회의 전통적인 성직 제도를 부인하던 극단적인 혁신주의자들이었다.
중립을 고수하는 보수적인 성공회 교인들로 부터는 따돌림을 받게되자 이들은 화란(네덜란드)으로 이민을 갔으나 거기서도 정착이 안되기에 다시 영국으로 돌아갔다가 그 후에 미개지인 미국으로 다시 이민을 하게된 성공회 교인들이였다.
이들의 후손들은 모국에서의 옥스포드와 케임브리지의 대학들처럼 하버드와 예일 대학을 세워서 세계적인 명문대학을 만들게 되었다. 그리고 영어가 세계어가 되도록 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우게 되었다. 이들보다 한세기나 앞서서 우리나라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과학적인 음성문자를 만들어 우매한 백성을 다스리려던 세종대왕의 꿈은 글을 만들자 말자 반포도 하기전에 사대주의에 물들어 있던 신하들의 반대에 부딛쳐, 만들고 나서도 3년이 지난 1446년에야 겨우 훈민 정음이란 이름으로 공식적으로 반포를 하게된다.
그후 계속 버림받아 오다가 나라를 온통 남의 나라에 빼았기자 그때부터 다시 자기 나라의 글자를 새롭게 배우기 시작을 해서 이제는 문맹자가 없는 나라가 되었고, 디지털 시대에 들어와서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문자 전송을 할수있는 민족이 되어가고있다.
하지만 이제는 다시 한자는 없어졌지만 그자리에 세상에서 가장 비과학적인 글씨체인 영문 글자로 대체되어가고 있다. 친 로마 카톨릭의 노선을 따르느냐 아니면 반 카톨릭의 노선을 따르느냐는 고민에서 중립 노선을 취하면서 카톨릭적인 예전의식과 성직제도는 따르지만 신학적으로는 완전히 프로테스탄트 노선을 따른 영국 성공회는 어느 노선을 따르느냐는 갈림길에서 16세기 후반에 많은 성직자들이 희생양이 되었다.
하지만 자기 민족의 언어와 문자를 보존하고 발전시킨데 공헌한 영국성공회 성직자들의 공로는 정말 높이 평가하여야 한다. 피를 흘려가며 세계인의 언어를 만드는데 앞장섰던 이런 성공회의 전통을 본받아서 필자는 세계인이 공통된 문자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글을 발전시키는데 조금이나마 이바지 하고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은퇴 후 가끔 한국 교회와 미국 교회에서의 설교를 하는 자원 봉사 시간을 빼고는, 세계 각국을 한글의 과학성을 증명해 보이느라 컴퓨터빽 하나 달랑 매고는 개미 쳇바퀴 돌듯이 부지런히 돌아다니고 있다.
2. 제출서류 가. 채용 지원서 및 자기 소개서(본 대학 소정양식) 각 1부 나. 졸업증명서 및 전 학년 성적증명서 각 1부 다. 각종 자격증 사본(소지자에 한함) 각 1부 라. 경력증명서(해당자에 한함) 각 1부 마. 공인어학(영어)시험 성적표 사본(소지자에 한함) 1부 ※ 전 학년 성적증명서는 반드시 백분율로 환산하여 제출 3. 전형방법 가. 학술교관 : - 1차 : 서류전형 → 2차 : 영어구술평가 → 3차 : 최종면접 나. 정 비 직 : - 1차 : 서류전형 → 2차 : 실기 평가 및 영어구술평가 → 3차 : 최종면접 ※ 각 전형별 합격자에 한하여 개별통지 4. 접수방법 (412-791)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 항공대길 100 한국항공대학교 비행교육원 또는 E-mail접수(ftc@kau.ac.kr) ※ E-mail 접수시 제출서류는 스캔하여 송부 5. 접수기간 : 수시 접수 6. 기 타 가. 신규임용시 1년간 계약직 임용 후 근무평정을 통한 재임용 나. 급여는 본 대학교 교직원 보수규정에 의함. 다. 제출서류는 일체 반환치 않으며, 최종 합격자의 경우 사본 제출서류에 대하여 추후 원본 제출 (제출 서류의 내용이 사실과 다를 경우 합격을 취소함) 마.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본 대학교 비행교육원(☎ 02-300-0325)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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